바이마 마진, 왜 따로 계산해야 할까
바이마는 판매가를 엔화로 정하지만 매입과 배송비는 원화로 나갑니다. 여기에 판매 수수료와 송금 수수료가 빠지고, 국내 매입분은 부가세 환급까지 들어오니 "얼마에 올려야 남는지"를 머릿속으로 계산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계산기는 셀러가 실제 정산 흐름 그대로 숫자를 넣고, 상품을 올릴지 말지 바로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용 방법
- 원가에 상품 매입가, 국제 배송비, 국내 배송비, 포장재 같은 기타 비용을 원화로 넣습니다.
- 판매가에 바이마에 올릴 가격(엔)을 넣습니다. 환율은 오늘 시장 기준환율이 자동으로 들어가며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 수수료는 본인 정산 내역에서 확인한 BUYMA 수수료율과 송금 서비스 수수료율을 넣습니다.
- 목표 이익률을 정하면 그 이익률을 남기기 위한 판매가가 오른쪽 결과에 표시됩니다.
계산 방식
모든 금액은 원화로 바꿔서 계산합니다.
손익분기 판매가는 순이익이 0이 되는 판매가이고, 목표 판매가는 순이익이 판매 금액의 목표 비율만큼 남는 판매가입니다. 목표 판매가는 10엔 단위로 올려서 보여줍니다.
계산 예시
매입가 53,640원, 국제 배송비 5,000원, 국내 배송비 3,000원인 상품을 12,000엔에 판매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환율 1엔당 9.5원, BUYMA 수수료 5.5%, 송금 수수료 1%를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판매 금액 (12,000엔 × 9.5원) | 114,000원 |
| BUYMA 수수료 (5.5%) | −6,270원 |
| 송금 수수료 (1%) | −1,077원 |
| 총 원가 | −61,640원 |
| 순이익 (환급 제외) | 45,013원 · 39.48% |
| 부가세 환급 예상 (매입가 × 9%) | +4,830원 |
| 손익분기 판매가 | 6,936엔 |
| 목표 15% 판매가 | 8,260엔 |
이 상품은 손익분기 판매가보다 훨씬 높게 팔고 있어서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할인 요청을 받았을 때 얼마까지 깎아줄 수 있는지는 할인 요청 계산기에서 같은 입력값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BUYMA 수수료는 몇 %로 넣어야 하나요?
수수료율은 셀러 조건이나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바이마 정산 내역에서 실제로 차감된 비율을 확인해 그 값을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환율은 어떤 기준을 넣어야 하나요?
기본값은 그날의 시장 기준환율입니다. 실제 정산 때 적용되는 환율은 송금 서비스와 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여유 있게 계산하려면 조금 낮은 환율을 넣어 보세요.
부가세 환급 예상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상품 매입가에 환급률을 곱한 뒤 10원 단위로 올린 값입니다. 부가세 포함 가격에서 부가세는 10/110(약 9.09%)이며, 실제 환급 여부는 세금계산서 등 증빙과 사업자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력한 값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음에 다시 열면 마지막 입력값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